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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7 18:33
[1] 복학하고 만났던 색정녀 2 ∈ ◎▶
 글쓴이 : dwdaw
조회 : 79  

복학하고 만났던 색정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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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 이후로 얘가 학교를 안나옵니다. 마지막에 노려보던게 생각도 나고,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정신상태가 정상은 아닌 애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걱정되더군요. 그런데 얘를 떼어내겠다는 생각이 강해서 이틀동안은 모른채 했습니다. 그런데 사흘째인가에 걔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다짜고짜 지 친구가 쓰러졌으니 와서 도와 달라는 겁니다. 119 부르라고 했더니 그정도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으스스한 촉이 왔습니다만 안간다고 버팅기는 것도 웃겨서 걔네 집으로 갔죠. 자취집은 문열고 들어가면 쬐끄만 주방겸 거실이 있고 양쪽으로 각자 쓰는 방이 있느 구조였는데 일단 주방에 걔 친구가 널부러져 있고 바닥에는 빈 와인병 두 개에 청하 빈병 몇개가  뒹굴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불과 오후 4시나 5시 쯤이었는데 아마 둘이서 낮술을 퍼마신 것 같았습니다.
     
    이년이 말하길 자기가 넘 괴로워 해서 친구가 낮부터 술을 대작해 줬는데 주량이 약해서 먼저 취했다는 겁니다. 이년은 평소에 술을 거의 안먹습니다. 그럼 그 술병들은 죄다 친구가 먹었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이년이 지 친구를 방으로 옮겨 달라고 하더군요. 뭔가 꺼림칙 했습니다. 이년 친구랑은 그냥 얼굴이나 아는 사이였거든요.
     
    먼가 질척 거리는 듯한 불안감이 스물스물 다리를 기어 올라왔지만 일단 해주기로 합니다. 친구를 들어다...여자 술취하면 진짜 무거운거 아시죠. 키도 별로 안큰 애였는데 정말 완전 떡실신을 했더군요. 여하튼 들쳐메기도 어려워서 질질 끌다 시피 데려가서 간신히 침대에 올렸는데 그때 뒤에서 문이 딱 닫히더군요.
     
    돌아봤더니 이년이 문을 닫고 그 앞에 서 있습니다. 그러더니 나더러 왜 그랬냐고 묻습니다. 사랑해서 하고 싶었던건데 자기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는 겁니다. 실컷 ㄸ먹고 나니 이제 지겹냐 새끼야? 이런 소리 까지 하는데 순간 가슴이 덜컥 했습니다. 아 역시 미친년한테 걸린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다.
     
    미안하다, 솔직히 나도 시간이 필요한데 부담스럽기도 했다 다시 잘해볼수다 있다고 살살 달랬는데 이년이 딱 한마디를 합니다. 자기 앞에서 지 친구를 ㄸ먹으라는 겁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년은 꼭 ㄸ먹어줘, 박아줘, 찢어줘...뭐 이런 과격한 표현을 즐겨 쓰는데 이날도 그러는 겁니다.
     
    순간 뇌에서 경고등이 울립니다. 빠져 나갈수도 없는 덫이 아가리를 좍 벌리고 있는 느낌이 들었지요. 평소에도 ㄸ 칠 때 변태짓을 많이 하는 년이긴 했지만 이정도로 미친 년인줄은 몰랐네요. 지 말로는 다른거 아무것도 필요없고 머리 끝까지 흥분하게 박고 나면 나랑 헤어질수 있을것 같답니다. ㅍ르노에 나오는거 처럼 자기 보는 앞에서 친구를 따먹고 그 담에 옆에서 자기도 ㄸ먹어 달랍니다.
     
    이거는 정말 아니다 싶어서 딱잘라 거절했습니다. 나 도저히 그건 못하겠다.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한건 미안한데 너 정말 정상 아니라고 하고는 나와버렸습니다. 뒤통수에 칼이라도 날아 올 것 같아서 신발을 신는둥 마는둥 하면서 계단을 내려오는데 손이 약간 떨리더군요. 제가 간이 작은게 아니라 그만큼 미친년의 포스가 대단했답니다.
     
    버스정류장까지 갈 때는 이제 정말로 끝이다 싶었는데 슬슬 걱정이 됩니다. 혹시 자살 같은거라도 하면 어쩌나 싶더군요. 그간 미운정 고운정도 있고 저도 모르게 발길을 돌렸습니다. 가는 동안에 발걸음이 점점 빨라집니다.
     
    걔네 집앞에 도착해서 현관에 들어서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왼쪽 위로 올라가는 남자의 다리가 보입니다. 제가 속도가 좀 더 빨라서 남자의 뒷모습까지 보게 됐는데, 2층의 왼쪽 집 초인종을 누르더군요. 거기는 바로 미친년의 집이었습니다.

    생전 첨보는 놈이 걔네 집 문을 열고 들어가는걸 보고 나니 순간 띵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든 생각은 그년의 룸메이트 남친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에게는 무엇인가 불안함을 감지 하는 느낌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머릿속에서 분명 저놈은 그년이랑 ㄸ치는 사이일 것이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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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문에 귀를 대고 엿들었습니다. 대학가 다세대들이 그렇듯 대부분 문도 얇고 벽도 얇고 대강 들릴건 다 들리죠. 예감은 딱 맞더군요. 그년은 흥분하면 하면서 소리를 지르거나 음탕한 말을 마구 떠드는 버릇이 있는데 딱 그 소리가 들리는겁니다. ㄸ먹어줘 싸줘 걸레로 만들어줘...뭐 이런 레파토리죠.
     
    뭐랄까...분명히 내가 찼던 년인데, 딴 놈위에 올라타서 울부짖는걸 듣게 되니까 기분이 더럽더군요. 깨끗한 방은 아니지만 엉뚱한 놈이 와서 어질러 놓으면 짜증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지금 생각하면 쪽팔려 죽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한시간 정도를 엿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담에는 밖으로 나가서 담배 피면서 한시간 정도 기다렸던 것 같구요.
     
    이래 저래 시간이 흘러서 대강 8시 좀 넘었던것 같은데 그 놈이 나오는걸 봤습니다. 딱 가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습니다. 나 누구 누구 남친인데 좀전에 그 집에서 나오지 않았냐. 솔직히 기분 더러운데 너 뭐냐고 물었지요.
     
    그넘 되게 당황하더군요. 오해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면서 작년에 소개팅으로 만나서 좀 사귀다가 헤어진지 한참 됐는데 며칠전에 연락이 와서 만났는데 오늘도 전화 받고 학교에서 바로 내려 왔다는 겁니다.
     
    진짜 속에서 욕지기가 치밀어오르더군요. 이 ㄸ에 미친년이 내가 헤어지자고 하고 나서 몇일간 학교 안나왔을 때 이 색히 만나서 뒹굴었던 거죠. 좀전에도 내가 나가니까 곧바로 이 색히를 불러서 쑤셔달라고 한거구요.
     
    까놓고 물었습니다. 이러 이러 해서 헤어지려고 했었는데 솔직히 지금 정말 짜증난다고 ... 나 사귀는 동안에도 같이 뒹굴었냐고 묻자 그건 죽어도 아니랍니다. 한참을 연락도 없다가 오늘까지 두 번 본게 맞는데 솔직히 자기 입장에서 손해날 일도 아니고 나쁠 것 없었다는 거죠. 이 색히는 얘를 오래 안사귀어 봐서 제대로 미친년인걸 모르는 단계 같았습니다. 여자가 먼저 하자고 하는데 싫어할 남자는 사실 잘 없긴 하지요.
     
    저보다 두어살 어린 것 같았는데, 이참에 잘됐다 싶더라구요. 나는 그년한테 그래도 미운정이라도 있어서 발길을 돌린건데, 걔는 나를 그냥 딜도로 생각했던 겁니다. 지가 편할 때 불러다 박을수 있고 온갖 음탕한 요구도 다 들어주는 ㅈㅇ기구였던거죠. 옆에 없거나 작동을 안하면 다른 ㄷㄷ를 쓰면 되는 그런 존재.
     
    그날 이후로 학교에서 그년을 보면 그냥 투명인간 취급 했습니다. 다들 복학생이 후배 데리고 놀다 차버린줄 알더군요. 걔는 실체를 알기 전에는 착실하고 말수 적은 그냥 얌전한 아이처럼 보였으니까요. 한 두어달쯤 지나서 친구 새퀴들이 하도 캐물어서 술먹다가 살짝 아주 일부 에피소드만 얘기해 준적이 있었는데 이 색히들이 눈이 뒤집혀서 날뛰더군요. 그게 진짜냐며 ㅎㅎㅎ
     
    그중 몇 명이 지들도 대시하보겠다고 설레발을 떨었었는데 말렸습니다. 실제로 덤빈놈이 있었는지...없었는지..아니면 ㄸ먹고 나서 입을 꾹다물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때까지도 그런 색정광은 다시 본적이 없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걔는 어떤 결핍 같은게 있었나 봅니다. 뭐 때문인지 몰라도 그짓이 아니면 자존감 느낄수 없었던 것 같아요.
     
    가끔 소식을 듣는데 졸업한지 얼마 안되서 결혼도 했고, 그 뒤로는 간간히 어디서 살고 있다 정도만 들었지요, 작년 연말쯤에 페북으로 선배 잘지내요? 라고 묻길래 대답을 할까 말까 한 이틀을 고민하다 걍 씹었더니 더 이상은 말을 안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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