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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7 07:30
[1] 15년동안 짝사랑한 썰 7
 글쓴이 : dwdaw
조회 : 32  
<p>15년동안 짝사랑한 썰 7</p><br /><br /><div></div>

<div><div id="article_1"><!--BeforeDocument(350788,0)--><div class="document_350788_0 xe_content"><div>게이들은 들은적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공관병들한테 전해오는 얘기가 있어</div><div><br /></div><div>공관병에게 직속상관은 사단장님이 아니다. 사모님이다.</div><div><br /></div><div>말 그대로 공관병은 공관에서 지내면서 생활하기 때문에 보통 하는일은 집안일이야.</div><div><br /></div><div>당연히 사단장님이 없는 동안엔 사모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공관병은 사모님이 시키는걸 하지.</div><div><br /></div><div>따라서 사모님에 따라서 공관병은 천국과 지옥이 나뉘는데, 난 이번엔 다행히도 전자였어. 생각할수록 진짜 군생활 극단적이네.</div><div><br /></div><div>공관병으로 배치되고 한 일이라곤, 사모님이 하기 힘든거. 예를들면 여름에 풀이 자라있으면, 본부에 전화해서 예초병를 부른다던지,</div><div><br /></div><div>전구를 간다거나, 못을 박는다던지 그런거였어. 사모님이 외출하시면 시키지도 않은 빨래나 설겆이를 했지만, 그건 힘든일 축도 안들었지.</div><div><br /></div><div>그리고 왜 했냐면서 고맙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오히려 왠만하면 굳이 하지마라고 해도 다 도왓어.</div><div><br /></div><div>하지만 사모님은 이건 내가 할 일이라면서 힘들면 부를테니까 나보고 계속 쉬라고 하셨지.</div><div><br /></div><div>하지만 내가 하는일은 가정일 뿐만이 아니었어. 바로 과외가 있었지. 그것도 사단장님 딸.</div><div><br /></div><div>처음 공관에 도착하고 다음날 맞선임 겸 사수한테 1시간가량 간단하게 인수인계을 받고 사모님과 사단장님 이렇게 세이서 면담을 했어</div><div><br /></div><div>사단장님 딸(이하 지원이라고 할께 물론 가명이야)은 사모님의 말로는 어렸을때는 친구도 많고 활발한 아이였었대.</div><div><br /></div><div>하지만 한번 말뚝을 박으면 왠만하면 이사를 안가는 부사관이랑 달리 장교라는 특성상 지원이는 아버지를따라서 이사를 자주가게 됬는데,</div><div><br /></div><div>그때마다 새로 친구를 사귀는걸 어려워나봐.</div><div><br /></div><div>매번 친구를 사귀면 전학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그녀는 그 악순환을 힘들어했고,</div><div><br /></div><div>그리고 결국 중학교 1학년때 전학을갔을때는 아예 친구를 만들지 않기로 결심햇었나봐.</div><div><br /></div><div>중학교 전학하고, 지원이는 누가 말걸어도 대답도 안하고, 친구들을 사귈 생각조차 안해서 혼자 지내고 살았대더라.</div><div><br /></div><div>그리고 중학교 2학년땐 예쁘장하게 생겼던 지원이에게 학교짱과 그 친구들이 그녀에게 같이 다니자고 했는데 지원이가 단칼에 거절을 하자</div><div><br /></div><div>그들로부터 본격적인 왕따가 시작되고, 중학교도 듬성듬성 당하다가 겨우 졸업을 하고 고등학교는 아예 진학을 못하고 지금처럼 지내게 됬다더라.</div><div><br /></div><div>참 막막했어. 왕따 당해본 게이들은 알테지만 왕따 당햇던 사람은 평생 가슴의 상처를 못 벗어나거든.</div><div><br /></div><div>그리고 왕따당한 사람이 있으면 동병상련이 들고 도와주고 싶잖아.</div><div><br /></div><div>그리고 사모님은 나한테 과외라기보다는 그애랑 친구가 되주고, 마음을 열게해달라고 우시더라</div><div><br /></div><div>난 처음에 인수인계 받았을때 과외한다는 얘기를 듣고 반항심에 대충 해야지 마음 먹었었는데, 진심으로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어.</div><div><br /></div><div>그래서 난 마음을 먹고 사모님과 사단장님한테 내가 겪었던 이야기를 했어. 그리고 말했지.</div><div><br /></div><div>나는 한 소녀때문에 포기했던 삶을 살아가게 됬다고, 이젠 내가 갚을차례라고. 전역하기 전에 반드시 지원이를 예전 따님으로 만들겠다고.</div><div><br /></div><div>못하면 전역하고 나서도 오겠다고 했어.</div><div><br /></div><div>사모님은 울고, 사단장님도 고맙다고 하시더라.</div><div><br /></div><div>그리고 그날밤 자려는데 계속 첫사랑 그녀생각이 났어.</div><div><br /></div><div>군생활하면서 힘들때나 즐거울때나 그녀생각을 안한적이 없었지만 그날은 그녀생각에 잠을 못잘정도 였어.</div><div><br /></div><div>그녀는 괜찮을 꺼라고 살아있을거라고, 수천번을 자기최면을 걸고서야 그제서야 잠이 왔지.</div><div><br /></div><div>그리고 다음날 아침 사단장님가족과 밥을 먹는데 지원이는 안나오더라. 사모님이 지원이는 방에서 먹는다고 했어. 상황은 생각했던거보다 심각해 보였지.</div><div><br /></div><div>사수랑 간단한 집안일을 도와드리고, 쉬는 시간에 난 전 사수한테 지원이와 관련된 모든걸 알려달라고 햇어.</div><div><br /></div><div>사수는 사단장님 가족을 모신지 얼마 안됬다고 했어. 처음엔 그녀를 그냥 수줍고 예쁜아이라고 생각햇대. 그 이상은 생각하지 않았대.</div><div><br /></div><div>그런데 10대인 지원이가 학교가 여름방학 끝날때쯤인데 학교를 안 다니자 이상하게 생각했고 나중에 사모님과 친해지고 그 이유를 묻고 알게된거였고.</div><div><br /></div><div>사단장님과 사모님은 내 사수를 병사가 아닌 가족으로 대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은혜를 갖고 싶던 사수는 사모님과 사단장님한테 과외형식으로라도</div><div><br /></div><div>지원이를 도와주고 싶다고 했고, 사단장님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허락했는데 사수가 전역할때까지 지원이는 끝까지 마음을 열지 않앗다더라.</div><div><br /></div><div>그리고 나한테 전역하고 나서도 지원이 또는 사단장님의 가족을 위해서면 언제든지 도와줄테니까 연락해달라고 했어.</div><div><br /></div><div>그리고 13시 과외시간이 되서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어. 그녀는 방에서 비디오로 일본드라마를 보고있더라. 난 신기했어</div><div><br /></div><div>지금은 한국에서 일본드라마는 물론 전세계의 드라마를 볼수있는 시대지만, 그때는 일본은 물론 다른나라의 드라마를 볼수있는 시대는 아니었거든</div><div><br /></div><div>우리가 들어가더니 지원이는 tv를 끄고 목례하면서 모기같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하고 고개를 드는데 처음보는 날 보고 놀라더라.</div><div><br /></div><div>첫사랑 그녀가 밝고 소녀같아서 귀여운 이미지라면, 지원이는 새하얀 피부를 갖고 잇었고, 누가 봐도 예쁘다고 말할정도로 예뻣어</div><div><br /></div><div>사실 처음에 사모님이 예뻐서 학교짱이 좋아했다고 햇을때 100%믿지는 않았거든.</div><div><br /></div><div>보통 학교짱은 진짜 예쁜애아니면 안 사귀고, 부모 눈에는 자식은 다예뻐보이잖아. 근데 지원이를 처음 봤을때 그럴만 해보이더라.</div><div><br /></div><div>난 간단하게 자기인사를 한후 뒤에 의자를 놓고, 사수의 수업을 지켜봤어.</div><div><br /></div><div>수업내용은 고등학교 검정고시. 수능이랑 과정이 약간 다르지만, 거의 비슷했어. 내용은 다 알고있었지.</div><div><br /></div><div>비록 내가 과외를 받은적이 없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1학년때 과외를 해봤는데 과외받던애들 성적을 확 올려서 과외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div><div><br /></div><div>난 우물안 개구리더라. 사수는 문과탑 실력 답게 가르칠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가르치고 가끔씩은 정말 김국진처럼 웃기더라.</div><div><br /></div><div>난 사수농담 듣고 웃는데 지원이는 입술하나 움직이지 않았어. 사수는 뻘쭘해했지만, 그래도 계속 농담을하면서 재미있게 수업을 했지</div><div><br /></div><div>수업이 끝나고 사수랑 담배를 피면서 애기를 했어. 나는 더 자세히 물었지. 그녀는 원래 그렇게 안웃냐. 숙제는 다해오냐</div><div><br /></div><div>지원이는 머리가 좋아서 수업하면 금방 이해한다고 햇어. 다만 공부시간이 과외시간뿐이고, 복습을 전혀 안해서 진도가 잘안난다고 하더라.</div><div><br /></div><div>복습도 봐줄려고 했는데 지원이가 4시간이상은 안할려고 해서 그것도 안됬다고.</div><div><br /></div><div>그리고 처음엔 장난삼아 시작한 농담했는데, 그녀가 워낙 반응이 없어서 농담도 준비하고 수업한다고 한다더라.</div><div><br /></div><div>그동안 사수가 수많은 농담을 했지만, 지원이는 사바나의 아침이라고 옛날 개콘프로그램 따라했을때 그거 한번 웃었다고 했어.</div><div><br /></div><div>그렇게 일주일동안 사수에게 궁금한거 다 물어보고, 사수가 지원일 수업 하는동안 관찰하고 나 혼자 밤새면서 준비했지.</div><div><br /></div><div>그리고 일주일이 지나고, 사수는 말년휴가를 떠났어.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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