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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6 00:50
미팅 후 친구 왜 이러는 걸까요?
 글쓴이 : 틔켜타흐61
조회 : 54  
아까 글이랑 이어지는 글입니다.?그리고 저는 전화 끊고 몇시간 있다가 친구한테 장문으로 톡을 보냈습니다. 분위기 처지는게 싫어서 술따르고 건배제의한거라고 답장도 없더라구요.?화요일 어떻게 하다가 남자2랑 연락이 되었고 저한테 궁금한게 있는데 물어봐도 되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저한체 왜 거짓말을 했냐고 하더라구요. 남자2가 월요일에 제 친구랑 만나서 들어보니까 제 친구는 남자2가 마음에 든다고 했고 그래서 귓속말 게임에서도 본인을 지목한건데 제가 일부로 본인(남자2)한테 꼬리쳐서 깽판친거라고. 그래서 저는 제 친구는 만나기 전부터 남자1 마음에 든다고 했고 단둘이 화장실 갔었을 때 물어봤는데 그때도 남자1이라고 답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남자2한테 관심을 표시한거라고요.?근데 그 말 듣고도 제가 중간에서 거짓말 하는 거라고 본인이 저같은 애들 잘안다고 그러더라구요. ?제 친구는 이 이야기를 울면서 이야기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 친구를 딱봤을 때 애가 착해보인다고 거짓말할 것같은 애는 아니라고 그래서 제가 거짓말 하고 있는 것같다고^^저같은 애들은 이렇게 이간질하는 걸 즐긴다고 제가 그렇게 바보도 아니고 그런짓해서 얻는 게 뭐가 있다고?어이가 없어서::;:::?계속 말해도 아시죠 똑같이 반복되는거 ?제 친구는 남자2한테 관심있었는데 너가 남자2한테 꼬리쳤다저는 아니다 친구한테 물어봤을때 남자1이 마음에 든다고 했었고 그래서 내가 남자2한테 그런거다(남자2와 대화 내용입니다)?결국에는 제 친구가 남자2로 말한거를 저는 남자1로 이해한거고, 제가 남자1로 말한거를 제 친구가 남자2로 이해한거라고 서로 잘못이해한 것같다고 끝났습니다. 화요일 전화통화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면 양쪽말 다 들어보고 상황판단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지들끼리 말하고 저 하나 아주 병신에 못되쳐먹은 애 만들어놨더라구요^^?그리고?월요일 오전쯤에?남자1이 저한테 이번 주말에 어디 놀러가자고 했었는데 저는 단둘이 가면 어색할까봐 또 친구가 남자1이 마음에 든다고 했었으니까 자리 마련해준잡시고 4명이서 다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남자분들은 그거를 제가 어장관리하는 것처럼 해석하셨더라구요. 다같이 보고 아무나 한명걸려라 이런식으로^^ 제 첫인상을 얼마나 쓰레기처럼 봤길래?아까 앞에서 조금 이따 말해드린다고 한 거 있잖아요 그거 지금 말씀 드릴게요.저도 이번에 월요일 저녁에 제 친구랑 전화통화 하면서 알게된 사실이에요?1)친구 전 썸남이?제 친구한테?저보고 본인 좋아하냐고 말했었데요제가 전에 잠깐 만났던 남자친구랑 이 일에 관련된 제 친구 전 썸남이 서로 친구였었어요.근데 제 친구 전썸남이 어느날 제 친구한테 제가 본인 좋아하냐고 물어봤었데요:::::진짜 그 친구 전썸남 분이 원래 말이 없는 편이라 말해본적도 없고 뭐 이렇다 저렇다 할게 없었는데요. 오죽하면 그 전썸남이 제 친구한테 제(글쓴이 본인)머리 기장보다 더 길게 머리를?기를거라고 했었을 때 제 이름 아는거에 신기해했었다니까요. 근데 위에 남자2가 한 저 말 들으니까 왜 그런 말 나왔는지 대강 알 것같더라구요. 제가 그 전 남자친구를 소개받자마자 거의 바로 사겼어요. 그래서 단둘이 있으면 좀 어색해서 데이트 할때 마다 제 친구랑 제 친구 썸남을 부르자고 했었거든요. 근데 네 어색해서 불렀던 건데 그게 오해를 불러 일으킬줄은 몰랐던거죠.?이거에 관해서는 깊이 반성 중입니다. 제가 생각해서 한 행동이 오해를 불러 일으킨거니까요?2)헌팅친구가 헌팅 기억안나냐고 하길래 정말 기억나는데 없어서 없다고 했었습니다.그랬더니 친구가 설명해주더라구요. 본인이랑 제가 같이 헌팅하고 놀았었는데 놀고 집가는 길에 제가 친구 파트너한테 나는 너가 더 마음에 들었다. 뭐 이런 뉘앙스의 말을 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근데 그 친구 파트너가 다음날 친구랑 저한테 동시에 연락해서 같은날 점심쯤에는 친구랑 만나자고 하고 저한테는 저녁에 만나자고 해서 쓰레기만났다는 거는 기억을 합니다.) 이건 기억이 안나더라도 정말 제가 실수한 거 인정합니다. 근데 제가 정말 생각 없이 한 행동으로 인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긴 했더라구요. ?(처음에 친구가 저한테 미안하다고 사과 한마디 없는거에 기분나쁘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남자1,2랑 제 친구 셋이서 저 병신 만든거에 기분이 나빠서 정말 대강 사과했는데 후에 생각해보니까 제가 잘못했었던 것같아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아침 친구한테 연락해 어제 남자2와 전화통화해서 들었다고, 너는 남자2를 마음에 든다고 말한건데 나는 남자1로 이해해서 일어난 상황같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카톡으로(정말 친구가 말한거 그대로 쓸게요)'무슨소리야ㅋㅋ. 남자2한테 들은 상황이라면 내가 관심있어한다는게 남자2라고 들었을거같은데. 내가 관심있어하는 사람이 남자2가 아니라 남자1이라고 이야기 안한 상태거든. 그 남자2가 그렇게 믿고 있어서 냅뒀어. 어제 니한테 말한 그 상황이 제대로 맞는거고.....(뒤는 생략할게요)'?네 제가 이해한게 맞았습니다. 제 친구는 남자1한테 관심있었던게 맞습니다. ?근데 그냥 말안한거래요.?무슨 상황인지 알면서 제가 욕을 먹던 말던본인 도와준다고 그 난리친 저만 썅X만든거고어제 남자2가 말한 거짓말하는 사람이 제가 아니라 제 친구였던거죠실수였데요?저한테 그렇게 사과 타령하던 친구가 본인이 한 행동은 실수로 취급하고 사과 한마디 안하더라구요.?저한테는 남자1이라고 말해서 제가 친구 도와주려고 그 노력을 했건만 귓속말 게임에서는 남자2라해서 남자1,2 둘 다 헷갈리게 한거죠. 어쩐지 남자1도 저한테 제 친구는 남자2한테 관심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 화장실 가는 도중에 친구가?제 이상형은 진하게 생긴 사람이라고 말했었고 그거 들은 남자1은 본인들이 제 이상형과는 거리가 먼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또 친구가 저한테 남자문제때문에 이렇게 싸울줄은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주변 사람들한테 누가 더 남자한테 관심있는지 물어보면 답은 정해져있을걸요굳이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카톡으로 진짜 궁금해서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러면 왜 귓속말 게임에서 남자2 선택한거냐고 이 톡에만 아직까지도 답장이 없네요?친구랑 고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냈는데 제 친구한테 저는?하루 만난 사람보다 못한 사람이었나보네요. 그렇게 뒤에서 말하고 다니고 저는 친구니까 뒤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말을 아끼려 노력했는데?친구와 저는 서로 생각하는 정도가 달랐었나봐요. ?친구나 저나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한명한테 따라 준것도 아니고 다 따라준거고 건배도 다 같이 한건데어쩌다 앞에 있어서 먼저 건배하고 또 다같이 건배한건데 그게 꼬리친건가요??친구랑 카톡하다보면 논점을 흐리고 다른 걸로 계속 꼬투리 잡는 다는 느낌도 들어요.?정신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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